가수 윤민수, 모친 빚 논란에 "사실관계 확인 후 책임지겠다" [공식입장]
가수 윤민수, 모친 빚 논란에 "사실관계 확인 후 책임지겠다" [공식입장]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8.12.07 2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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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윤민수 / 사진=메이저나인
바이브 윤민수 / 사진=메이저나인

 

[루나글로벌스타] 윤민수가 모친 채무 논란과 관련 입장을 전했다.

윤민수 소속사 측은 7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먼저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도 전까지 아티스트 본인은 해당 내용을 알지 못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사실 관계가 확인 되는대로 아들로서 책임질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책임을 끝까지 다 하고자 한다"며 "다시 한 번 심려를 끼쳐드려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 드린다"고 덧붙였다.

SBS funE는 7일 윤씨의 모친 김모씨가 23년 전 고향 친구인 강모씨에게 1000만원을 빌렸지만 갚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한편 윤민수는 1998년 ‘포맨’으로 가수생활을 시작해 현재 ‘바이브’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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