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카이로드에서 ‘대전, 움직임을 그리다’ 영상전 열린다
대전스카이로드에서 ‘대전, 움직임을 그리다’ 영상전 열린다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8.12.0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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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전마케팅공사
/ 사진=대전마케팅공사

 

 

[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대전마케팅공사는 7일부터 30일까지 24일간 대전대학교 영상애니메이션학과와 공사가 산학 협력해 학생들이 대전의 원도심을 구석구석 촬영한 현실적인 영상과 상상의 애니메이션을 합성한 작품을 영상콘텐츠로 제작한‘대전, 움직임을 그리다’영상전을 개최한다.

이번 영상전은 총 5편으로 학생들이 직접 대전의 원도심을 구석구석 촬영한 영상에 1초에 30장이나 되는 동영상 장면에 일일이 모션그래픽스 작업으로 젊은이들의 상상력을 발휘해 제작한 영상을 영상콘텐츠로 재편집·제작하여 길이 214m, 폭 13.3m, 높이 20m의 메인 스크린을 통해 대전스카이로드 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영상으로 제공한다.

‘대전, 움직임을 그리다’는 대전대학교 특성화교육프로그램 도시재생 디자인전문가 양성사업단의 지원으로 영상애니메이션학과 3학년 학생들이 조형근 교수의 지도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제1편 도시와 색채, 제2편 움직이는 벽화, 제3편 대전에서만의 특별한 음식, 제4편 원도심에서, 제5편 별하늘이 회선곡 으로 분류하여 영상을 재구성하여 만들어진 작품이다.

최철규 사장은 “이번 영상전은 대전대학교와 공사 간 산학 협력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하여 만들어진 영상전으로써 의미가 있다”며 “새로운 영상콘텐츠의 지속적인 발굴을 통해 대전지역 문화·예술의 관광명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스카이로드. ⓒ한재훈
대전 스카이로드. ⓒ한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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