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브랜뉴뮤직 "산이와 전속계약 종료하기로...상호 합의" (전문)
[공식입장] 브랜뉴뮤직 "산이와 전속계약 종료하기로...상호 합의" (전문)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8.12.07 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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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 사진=브랜뉴뮤직
산이 / 사진=브랜뉴뮤직

 

 

[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래퍼 산이(33·본명 정산)와 소속사 브랜뉴뮤직 간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

브랜뉴뮤직은 6일 공식 입장을 내고 “산이와 깊은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그동안 함께해 준 산이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산이는 지난달 16일 이수역 남녀 폭행 사건을 계기로 쓴 곡 ‘페미니스트’를 시작으로 ‘6.9㎝’, ‘웅앵웅’을 잇달아 발표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지난 2일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브랜뉴이어 2018' 콘서트에서도 관객들을 향해 일침을 가하며 논란에 불을 지폈다.

 

◆ 브랜뉴뮤직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브랜뉴뮤직입니다.

브랜뉴뮤직은 당일 소속 아티스트 산이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전합니다. 당사는 산이와의 깊은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하였습니다.

그동안 함께해 준 산이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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