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조여정 측 "父, 과거 채무로 이혼..해결 노력할 것" (전문)
[공식입장] 조여정 측 "父, 과거 채무로 이혼..해결 노력할 것" (전문)
  • 김준모 기자
  • 승인 2018.12.0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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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 사진=소속사 페이스북
조여정 / 사진=소속사 페이스북

 

[루나글로벌스타 김준모 기자] 배우 조여정의 소속사가 조여정의 친부 빚투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발표했다.

6일 오후 조여정의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과거 아버지의 채무로 인해 조여정 씨의 부모님은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아버지와는 어떠한 교류나 연락이 되지 않았던 상황으로 이를 관련한 내용, 해결된 사항에 대하여 전혀 파악할 수 없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조여정 측에 따르면 과거 아버지의 채무로 인해 부모가 이혼하게 됐다. 이후 아버지와는 어떠한 교류나 연락이 되지 않았다. 

조여정 측은 "현재도 당사자인 아버지와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하루라도 신속히 사태를 면밀히 확인해보고, 문제가 되는 부분에 있어 원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향후 대응 계획을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조여정 부친의 채무 불이행으로 인해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A씨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A씨는 조여정 부친이 지난 2004년 요양원 건립을 목적으로 자신에게 2억 5000만 원을 빌렸으나 이를 갚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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