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고TV' 몬스타엑스 "셔누, 첫인상 가장 좋았다..묵언수행 하는줄"
'아미고TV' 몬스타엑스 "셔누, 첫인상 가장 좋았다..묵언수행 하는줄"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8.12.03 14: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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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고tv / 사진=한재훈
아미고tv / 사진=한재훈

 

 

[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몬스타엑스 멤버 형원이 첫인상이 가장 좋은 멤버로 셔누를 꼽았다.

몬스타엑스는 12월 3일(월) 올레tv 모바일에서 방영되는 ‘아이돌에 미치고, 아미고 TV 시즌 4(이하 아미고TV)’에 출연한다. 몬스타엑스는 ‘아미고TV’ 시즌1,2에 이은 세 번째 출연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몬스타엑스는 아주 사소한 정보들까지 전달하는 ‘TMI(Too Much Information) 코너’에서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형원은 첫인상이 가장 좋았던 멤버로 셔누를 꼽았다. 형원은 "첫인상은 셔누 형이 제일 좋았다“고 말한 뒤 ”셔누 형은 말이 워낙 없어 묵언수행 하는 줄 알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민혁은 "(셔누가) 안무 선생님인줄 알았다"고 밝혔다.

몬스타엑스는 리퀘스트 코너를 통해 팬클럽 ‘몬베베’와 소통했다. 팬들의 요청에 따라 신곡 ‘Shoot Out’의 민혁-형원 페어 안무를 새로운 멤버 조합으로 재해석했고, 주헌의 강렬한 랩에 다른 멤버들이 도전하기도 했다. 이중 특히 형원은 의외의 랩 실력을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몬스타엑스의 활약은 12월 3일 (월), 12월 5일 (수), 12월 7일 (금) 총 3회에 걸쳐 '아미고 TV' 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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