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로또, 동행복권으로 이름 변경...추첨 방송사도 SBS → MBC
나눔로또, 동행복권으로 이름 변경...추첨 방송사도 SBS → MBC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8.12.0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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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동행복권’이 지난 2일부터 ‘로또’ 등 복권을 관리하는 수탁사업자 업무를 수행하기 시작했다. 

복권수탁사업자는 이날부터 ‘나눔로또’에서 동행복권으로 변경됐다. 동행복권은 제주반도체를 대주주로 한국전자금융, 에스넷시스템, 케이뱅크 등이 주주로 참여한 회사다. 

기존 SBS가 맡았던 로또와 연금복권 추첨 방송도 MBC로 바뀐다. 오는 12월8일 예정된 제836회차 로또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8시45분에 MBC에서 추첨 생방송이 진행된다.

연금복권의 경우, 5일 예정된 제388회차부터 현행 SBS플러스에서 MBC드라마로 바뀐다. 매주 수요일 오후 7시30분 생방송 추첨한다.

이번 사업자 변경과 함께 복권의 온라인 구매도 가능해졌다. 온라인 복권 구매는 동행복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다만, 1회 구매한도는 5000원으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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