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과 분노, 새로운 드라마 속 다양한 캐릭터들
운명과 분노, 새로운 드라마 속 다양한 캐릭터들
  • 박준범 기자
  • 승인 2018.11.30 17: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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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준범 기자] 11월 30일 목동 SBS에서 새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운명과 분노의 역으로는 태인준의 주상욱, 구해라의 이민정, 차수현의 소이현, 진태오의 이기우가 있다.

배우 주상욱이 맡은 ‘태인준’은 제벌가의 차남이고, 기업의 사장이다. 하지만 태인준은 돌아가신 어머니의 복수를 하기 위해서 칼을 갈고 있었다. 그러던 중에 구해라(이민정)를 만나게 되어 그 칼날이 무뎌지게 된다.

배우 이민정이 맡은 ‘구해라’는 가족들의 죽음과 실패로 인해서 절망 속을 걷고 있었다. 그래서 모든 것을 포기하려던 순간, 태인준(주상욱)을 만나게 되어 재기의 발판을 잡게 된다.

배우 소이현이 맡은 ‘차수현’은 금수저의 아나운서이다. 그리고 로열패밀리가 되기 위해서 태인준을 잡으려고 한다. 그래서 구해라와 대립 구도가 되었고, 진태오와 과거의 연인 사이이다. 그래서 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볼 수 있다.

배우 이기우가 맡은 ‘진태오’는 흙수저 출신으로 많은 노력을 통해서 홍콩 지사의 백화점 팀장 자리까지 가게 되었다. 그리고 싱글 대디이다. 그래서 진태오는 회사에서는 악랄한 사람이지만, 아들 앞에서만큼은 자상한 아빠이다.

SBS의 새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는 40부작으로 2018년 12월 1일 토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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