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과 분노' 홍창욱 PD, “욕망 가진 사람들이 모이면 어떨까 생각”
'운명과 분노' 홍창욱 PD, “욕망 가진 사람들이 모이면 어떨까 생각”
  • 박준범 기자
  • 승인 2018.11.30 1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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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준범 기자] 11월 30일 목동 SBS에서 새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SBS의 새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에 주상욱, 이민정, 소이현, 이기우, 윤학, 박수아 등이 출현한다.

‘운명과 분노’에 대해서 홍창욱 PD는 “드라마의 제목인 운명과 분노는 다른 의미로 사랑과 욕망의 단어라고 생각했다.”며 “우리가 살아가는데 부족함이 있으면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욕망을 채우게 되는 행동을 한다. 그래서 이 욕망들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사랑을 나누었을 때 어떤 선택을 할 까에 대한 것을 담은 드라마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홍창욱 PD는 “이번 드라마에 많은 힘을 쏟았다.”며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보였다시피 드라마의 음향과 영상미에 대해서 많은 공을 들였다. 이 드라마의 특성상 많은 현악기 음악을 사용했고, 색감이라든지 영상미에 대해서 많은 부분에 공을 들였다. 그래서 재미있게 보셨으면 좋겠다.”고 말을 전했다.

SBS의 새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는 40부작으로 2018년 12월 1일 토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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