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없는 포차' 측 "마이크로닷, 자진하차...녹화분 최대한 편집" [공식입장]
'국경없는 포차' 측 "마이크로닷, 자진하차...녹화분 최대한 편집" [공식입장]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8.11.27 15: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이크로닷 / 사진=마이크로닷
마이크로닷 / 사진=마이크로닷

 

 

[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래퍼 마이크로닷이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는 가운데, '국경없는 포차'에서도 분량이 편집된다.

'국경없는 포차' 측은 27일 "본인이 자진하차 의사를 밝힌만큼 녹화분에서 최대한 편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 프랑스 등 해외에서 촬영을 마친 상태인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방송 분량이 꽤 많이 편집될 예정으로 보인다.

한편 마이크로닷은 부모의 사기 논란으로 인해 '도시어부', '날 보러 와요'에서도 모두 하차했다. 27일 마이크로닷의 부모는 20년 사기 혐의와 관련해 체포영장이 유효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측은 "공항에서 바로 수갑을 채울 것"이라고 밝힌 상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