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수정, "'1위'보다 더 큰 목표는 편안한 안식처를 만들어 주는 것"
러블리즈 수정, "'1위'보다 더 큰 목표는 편안한 안식처를 만들어 주는 것"
  • 최인호 객원기자
  • 승인 2018.11.26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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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수정 / 사진=최영철 기자
러블리즈 수정 / 사진=최영철 기자

 

[루나글로벌스타 최인호 객원기자] 오늘 11월 26일, 걸그룹 러블리즈가 이번엔 8명의 겨울 여신으로 컴백했다.

'여름 한 조각'이후 약 5개월만에 5번째 미니앨범 SANCTUARY(생츄어리)를 들고 팬들 곁에 돌아왔다. 타이틀의 의미답게 따뜻한 '안식처'를 만들어 주겠다는 이번앨범은 타이틀곡 '찾아가세요'를 비롯, 수록된 7곡 모두 러블리즈만의 색깔을 잘 담아내면서도 기존의 앨범처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이날 서울 YES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는 많은 기자들이 취재를 위해 몰려와 컴백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러블리즈는 그동안 SBS MTV '더쇼'라는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해 본 적은 있지만, 공중파3사 음악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해 본 적이 없었다. 이에 대한 아쉬움을 궁금해 하는 질문에, 수정은 "이렇게 말하면 거짓말같다고 느끼시겠지만 저희가 이번에 꼭 1위를 해야 한다는 직접적인 활동목표를 잡은 적이 없어요"라며, 솔직하게 말해서 아쉬움은 남지만 집착하는 마음은 없다고 말을 마쳤다.

또한 1위보다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처럼 자신들의 음악이 팬들과 대중들에게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것이 더 큰 목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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