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미주, “'출근길 여신'이란 별명, 부담보다는 즐기는 중”
러블리즈 미주, “'출근길 여신'이란 별명, 부담보다는 즐기는 중”
  • 최인호 객원기자
  • 승인 2018.11.2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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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최인호 객원기자]

러블리즈 미주 / 사진=최영철 기자
러블리즈 미주 / 사진=최영철 기자

 

오는 11월 26일, 걸그룹 러블리즈가 이번엔 8명의 겨울 여신으로 컴백한다.

'여름 한 조각'이후 약 5개월만에 5번째 미니앨범 SANCTUARY(생츄어리)를 들고 팬들 곁에 돌아왔다.
타이틀의 의미답게 따뜻한 '안식처'를 만들어 주겠다는 이번앨범은
타이틀곡 '찾아가세요'를 비롯, 수록된 7곡 모두 러블리즈만의 색깔을 잘 담아내면서도
기존의 앨범처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많은 기자들이 취재를 위해 몰려와 컴백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항상 지치지 않고 넘치는 흥의 비결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미주는 본인이 사람을 좋아하고 정이 많기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분들이 그런 넘치는 에너지때문에 웃을수 있으면,
또 마음이 편안해진다면 힘들지 않고 오히려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음악방송 출근길에 대한 많은 관심이 부담이 되진 않냐고 묻자,
자신은 출근길 카메라 세례에 단 한번도 부담 된 적이 없으며,
시선때문에 억지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재밌고 즐거워서 하는 것이라고 웃음지어 보였다.
"기자분들이 찍어주신 사진을 보면 제 자신이 웃겨서 좋더라구요."
라며 혼자 보면서 뿌듯하고 재밌어서 부담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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