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름, 월드컵 2차 매스스타트 금메달로 시즌 랭킹 1위
김보름, 월드컵 2차 매스스타트 금메달로 시즌 랭킹 1위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8.11.25 13: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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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름 / 사진=SBS
김보름 / 사진=SBS

 

 

[루나글로벌스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보름이 이번 시즌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보름은 24일 일본 홋카이도 하이랜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8-19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2차대회 매스스타트 종목에서 8분 52초 180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김보름은 박도영, 박지우(한국체대) 등과 함께 출전한 여자 팀추월 경기에서는 3분13초80으로 7위에 머물렀다.

김보름은 지난 17일 일본 오비히로에서 열린 1차 월드컵 매스스타트에서 동메달을 따냈고, 이어 이날 금메달까지 따내며 ‘왕따 주행’ 논란으로 인한 아픔을 극복해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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