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개봉 25일 400만 관객 돌파...2018년 최고 음악영화 '등극'
'보헤미안 랩소디' 개봉 25일 400만 관객 돌파...2018년 최고 음악영화 '등극'
  • 김준모 기자
  • 승인 2018.11.24 23: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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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포스터
/사진=영화 포스터

 

 

[루나글로벌스타 김준모 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가 개봉 25일째 누적 관객수 400만 명을 돌파했다.

24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는 24일 오전 9시 30분을 기준으로 401만 459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10월 31일 개봉한 '보헤미안 랩소디'가 25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한 셈이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가 록 밴드 퀸의 멤버가 되고, 리드 보컬 프레디 머큐리로 살며 전설적인 가수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무엇보다 '보헤미안 랩소디'가 400만 관객을 돌파한 11월 24일은 그룹 퀸의 천재 보컬리스트 프레디 머큐리의 27주기 기일로써, 프레디 머큐리를 기억하는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기록으로 기억될 예정이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 3주차 주중(11/12(월)~11/15(목)) 47만 8715명을 동원한 데 이어 개봉 4주차 주중(11/19(월)~11/22(목)) 55만 1028명을 동원하며 관객 증가율 15.1%를 기록해 개싸라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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