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우신인상, 쟁쟁한 경쟁자 뚫고 '안시성' 남주혁이 수상
남우신인상, 쟁쟁한 경쟁자 뚫고 '안시성' 남주혁이 수상
  • 박준범 기자
  • 승인 2018.11.2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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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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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준범 기자] 11월 23일 금요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 39회 청룡영화제가 열렸다.

첫 번째 시상 순서는 남우신인상이다.

남우신인상은 올해 2017년 10월 17일부터 2108년 10월 17일까지 개봉한 영화 중 남자 신인 배우에게 주는 상이다.

후보로는 '너의 결혼식'의 김영광, '안시성'의 남주혁, '살아남은 아이' 성유빈, '곤지암' 위하준, '폭력의 씨앗' 이가섭이 이름을 올렸다.

쟁쟁한 경쟁자들 중 영화 '안시성'의 남주혁이 남우신인상을 수상했다.

남주혁은 ''안시성'이라는 영화를 처음 하면서 좋은 선배님과 스태프 폐 끼치지 말고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하며 노력했다"며 "사람이 계획대로는 살 수 없지만 꿈꾸고 계획한 일에 대해서 좋은 상으로 보답 받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 그래서 신인상을 받을 만큼 더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시 한번 이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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