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신고은, "첫 드라마에서 주연 맡기까지 오디션 100번 떨어져"
'강남스캔들' 신고은, "첫 드라마에서 주연 맡기까지 오디션 100번 떨어져"
  • 한재훈 에디터
  • 승인 2018.11.2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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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은 / 사진=SBS
신고은 / 사진=SBS

 

 

[루나글로벌스타 한재훈 에디터] SBS '강남스캔들' 신고은이 첫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아침연속극 ‘강남스캔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신고은, 임윤호, 서도영, 황보미, 방은희, 이유진, 해인,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신고은, 임윤호, 서도영, 황보미, 방은희, 이유진, 해인, 등이 참석했다.

신고은은 작품 선택 계기에 대해 “좋고 탄탄한 대본 덕분이었는데, 뮤지컬만 하다 드라마 오디션 그만 해야지 싶었는데 이번 작품이 100번째 드라마 오디션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운명처럼 드라마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고은은 이번이 첫 드라마인데, 첫 주연이라고 말했다. 드라마가 하고 싶어서 10년 전부터 준비했다면서, 오디션을 세고 있었다면서 이때까지 안 되면 포기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드라마에서 감독님이 이미지가 괜찮다면서 오디션에 부르셨는데, 보조 작가님이 예전에 섹션 통신을 같이 했던 분이라 이번 드라마는 운명 같은 드라마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남스캔들'은 엄마의 수술비를 벌기 위해 철부지 재벌 상속남을 사랑하는 척했던 여자가 그 남자를 진짜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로, 재벌의 민낯과 그들의 변화를 통해 사랑의 소중함을 알리는 좌충우돌 눈물 로맨스 이야기를 담아 냈다.

한편 SBS 아침연속극 '강남스캔들'은 오는 26일부터 평일 오전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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