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덜어내어 위로해줄께, 변하지 않는 믿음으로
내 마음을 덜어내어 위로해줄께, 변하지 않는 믿음으로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8.11.23 10: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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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글귀] 다정하게 / 흔글 저

 

 

집에 돌아가는 길

한숨으로 가득 찬 골목을 걸으며

무거워진 마음에 지쳐

주저앉고 싶은 너를

세상 앞에서 초라해지는 너를

내 마음을 덜어내어 위로해줄게.

 

매일 비슷한 마음으로

변하지 않는 믿음으로.

 

책 <다정하게, 흔글(조성용) 저> 중에서 

[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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