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측, "마이크로닷 23일 촬영, 취소했다...향후 제작 논의중"
'도시어부' 측, "마이크로닷 23일 촬영, 취소했다...향후 제작 논의중"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8.11.22 1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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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마이크로닷
/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래퍼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사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채널A ‘도시어부’ 제작진이 오는 23일로 예정된 촬영을 취소했다.

‘도시어부’ 관계자는 2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주 예정되어 있던 촬영 일정은 취소되었다”며 “향후 제작일정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마이크로닷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부모의 사기 의혹에 휩싸였다.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1998년 당시 주변인들에게 연대 보증과 곗돈 등으로 당시 20억 원에 달하는 채무를 지고 뉴질랜드로 야반도주했다는 내용이었다.

 '도시어부'는 당초 23일부터 제주도 특집 편을 촬영할 계획이었으나 마이크로닷의 논란으로 인해 '도시어부'는 논의 끝에 녹화를 전면 보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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