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버스터즈, 데뷔 후 1년만에 개최하는 설레는 첫 콘서트
걸그룹 버스터즈, 데뷔 후 1년만에 개최하는 설레는 첫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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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최인호 객원기자]

[출처 : 버스터즈 공식 트위터]
[출처 : 버스터즈 공식 트위터]

걸그룹 '버스터즈'가 오는 12월2일, 데뷔 1주년을 기념한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는 현재 공식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티저이미지1장을 공개한 상황이며, 용산 아이파크몰내에 위치한 대원 팝콘 D스퀘어에서 오후3시, 오후6시 총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버스터즈는 2017년 11월28일 데뷔한 신인 걸그룹으로서 당시 '최연소 걸그룹(당시 평균나이 15.4세)'이라는 타이틀로 주목을 받았고, 데뷔곡의 뮤직비디오 제작을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맡아서 더욱 화제가 되었다.

'내꿈꿔'로 데뷔한 이들은 2018년 6월에 두번째앨범 '포도포도해'를 발매, 활동을 이어갔으며  현재는 '설렘주의보', '요리조리 맛있는 세상' 등등 각종 드라마와 예능프로, 광고에서 종횡무진 활약중이다.

특히나 팬서비스가 워낙 훌륭하기로 유명한 버스터즈가 과연 이번 콘서트 무대에선 어떤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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