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측, "보이콧 책임 통감, 단독 콘서트 예정대로" [공식입장]
마마무 측, "보이콧 책임 통감, 단독 콘서트 예정대로"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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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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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걸그룹 마마무 측이 팬들에게 공식적인 사과의 뜻을 전했다.

지난 12일 소속사 RBW 측은 마마무 공식 팬카페를 통해 단독 콘서트 '4season F/W'를 예정대로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마마무 팬연합은 지난 10일 갑작스런 콘서트 등 무리한 스케줄 소화로 인한 멤버들의 건강 이상을 걱정하며 '4season F/W 콘서트' 연기를 요구하는 성명문을 발표했다. 이후 RBW의 대응에도 "무성의하다"고 불만을 제기, 굿즈 구매 보이콧을 선언했다.

RBW는 “이번 단독 콘서트는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계획된 일부로 콘서트 준비도 상당 부분 진척된 상황”이라며 “이후 발매 계획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예정대로 공연을 진행한다”며 양해를 부탁했다. 또 “마마무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안전 관리에 더욱 전념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마마무 팬연합은 갑작스런 콘서트 등 무리한 스케줄 소화로 인한 멤버들의 건강 이상을 걱정하며 콘서트 연기를 요구하는 성명문을 발표하며 보이콧을 선언한 바 있다.

한편, 마마무는 오는 29일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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