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여교사 스캔들 논란, 남편·학교·학생 진실공방으로
논산 여교사 스캔들 논란, 남편·학교·학생 진실공방으로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8.11.12 19: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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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충남 논산의 한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가 제자 2명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파문이 일었다.

오늘(12일) 복수 매체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해당 고교에서 기간제 근무를 했던 30대 여교사 A씨가 당시 3학년이던 학생 B군과 수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가졌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논산 여교사 사건에 대해 밝힌 해당 여교사의 남편은 자신의 아내가 논산의 한 고교에서 근무했을 당시 고교 3학년 B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폭로했다.

또 남편은 B학생 말고도 아내가 다른 학생과도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했다.

다른 학생은 B학생과 여교사가 주고받은 메시지를 가지고 여교사를 협박해 또다시 성관계를 맺었다는 것이다.

학교 측은 "일방적인 주장으로 사실과 다르며, 상황을 종합해 볼 때 일방적으로 만들어낸 루머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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