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타투이스트 김우영, 향년 26세로 사망...‘BTS RM 뮤비에도 출연’
모델 겸 타투이스트 김우영, 향년 26세로 사망...‘BTS RM 뮤비에도 출연’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8.11.0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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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모델 겸 타투이스트 김우영(26)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26세.

김우영은 지난 5일 오후 5시 30분경 서울 마포대교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이날 오후 5시 50분께 오토바이 사고 신고가 접수돼 구급차 3대가 현장으로 출동했으며 사망한 고인(김우영) 외에는 다른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젔다.

얼굴을 비롯해 전신에 타투를 새긴 모델로 유명한 김우영은 지난해 3월 방탄소년단 멤버 RM과 미국 래어 왈레의 컬래버레이션 곡 '체인지'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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