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태규와 아들 시하, 걸그룹 '드림노트' 재킷촬영 현장에 다녀가다 [현장]
봉태규와 아들 시하, 걸그룹 '드림노트' 재킷촬영 현장에 다녀가다 [현장]
  • 최인호 객원기자
  • 승인 2018.11.0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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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최인호 객원기자]

 

8인조 신인걸그룹 드림노트가 11월7일 드디어 베일을 벗고 정식 데뷔를 알렸다.

이미 데뷔전부터 서울,전주,부산등 전국 각지에서 버스킹을 하는등

다양한 홍보로 주목을 받은바 있는 드림노트는
이번앨범 'Dreamlike(드림라이크)'공개 직전 쇼케이스를 통해 기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평균나이 만 17.1세 답게 상큼한 청량미를 강조한 멤버들은 이제 막 데뷔한 사실인게 믿기지 않을 만큼
유창한 말솜씨로 진행하는 내내 막힘없이 대화를 이어나갔다.
앨범재킷에 관해 질문이 나오자
드림노트는 봉태규 부인으로도 유명한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촬영해 주었다고 전하면서
첫번째 촬영현장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프로그램에서 부자간의 달콤한 케미를 자랑하는
봉태규씨가 직접 아들 시하와 함께 격려차 방문해 주었다고 했다.
특히 은조는 멤버들이 시하랑 같이 숨바꼭질도 하면서 놀아주었는데,
시하가 자신만 낯설어 한다며 당시 서운한 감정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그 후 시하에게 걸려온 영상통화에 에너지를 얻어서 고맙다는 인사도 전했다.

드림노트는 동명의 타이틀곡 'DREAM NOTE(드림노트)'로 6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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