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진주형, 설인아에게 청혼..."나랑 결혼해줄래요?"
'내일도 맑음' 진주형, 설인아에게 청혼..."나랑 결혼해줄래요?"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8.11.02 2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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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방송화면 캡쳐
/사진=KBS 방송화면 캡쳐

 

 

[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내일도 맑음' 진주형이 설인아에게 청혼했다.

2일 KBS1에서는 드라마 '내일도 맑음' 121회(최종회)가 방송됐다.

이날 진주형(이한결 역)은 설인아(강하늬 역)에게 급한 일이 생겼다며 설인아를 불러냈다.

진주형은 설인아에게 "사랑은 처음이었다"면서 설인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진주형은 주머니에서 반지를 꺼내 프로포즈 하려 했다.

이 때 설인아는 진주형의 입을 막으며 먼저 "한결씨, 저랑 결혼해줄래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진주형은 "내가 먼저 고백한 거다"라고 말하며 둘의 결혼을 암시했다.

한편, '내일도 맑음'은 평일 8시 30분에 방영하는 KBS 드라마로, 오늘(2일)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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