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하승리, 설인아에 "하늬, 네가 수정 언니라서 정말 다행이야"
'내일도 맑음' 하승리, 설인아에 "하늬, 네가 수정 언니라서 정말 다행이야"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8.11.02 20: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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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방송화면 캡쳐
/사진=KBS 방송화면 캡쳐

 

 

[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하승리가 설인아에게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2일 KBS1에서는 드라마 '내일도 맑음' 121회(최종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하승리(황지은 역)는 떠나며 설인아(하늬 역)에게 마지막 인사를 했다. 하승리는 설인아에게 "나 살께. 살아볼께"라고 말했다.

이어 "평생 너랑 이모한테 사죄하면서 살께. 하늬, 네가 수정 언니라서 정말 다행이야"라고 처음으로 진심 어린 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하승리는 "살아있어줘서 정말 고마워. 고마워 언니"라고 말했다.

한편, '내일도 맑음'은 평일 8시 30분에 방영하는 KBS 드라마로, 오늘(2일)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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