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타인', 개봉 이틀만 50여만 관객 달성...'예매율 압도적 1위'
'완벽한 타인', 개봉 이틀만 50여만 관객 달성...'예매율 압도적 1위'
  • 김준모 기자
  • 승인 2018.11.02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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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김준모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이재규 감독)이 개봉 이틀만에 50만에 가까운 관객을 모았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완벽한 타인'은 지난 1일 1048개 스크린에서 17만 21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49만1441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 31일 개봉한 '완벽한 타인'은 개봉 당일에만 약 2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역대 10월 개봉 영화 흥행 1위작인 유해진 주연 '럭키'의 오프닝 박스오피스 스코어까지 경신했다. 개봉 이틀째에도 압도적인 스코어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완벽한 타인'의 뒤를 이어 할리우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778개 스크린에서 6만547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8만5984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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