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는 명작' 짐 캐리 주연 '트루먼 쇼', 12월 13일 재개봉
'다시 보는 명작' 짐 캐리 주연 '트루먼 쇼', 12월 13일 재개봉
  • 김준모 기자
  • 승인 2018.10.3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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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시네마
/사진=롯데시네마

 

 

[루나글로벌스타 김준모 기자] 짐 캐리 주연의 영화 ‘트루먼 쇼’가 12월 13일 재개봉한다.

20년간 전 세계를 감동시킨 영화 ‘트루먼 쇼’가 오는 12월 13일 재개봉을 확정하고, 트루먼의 모습이 담긴 ‘트루먼 포스터’ 2종을 최초 공개했다.

1998년 개봉 이후 많은 관객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세기의 명작으로 자리매김한 영화 ‘트루먼 쇼’가 개봉 20주년을 기념해 스크린으로 다시 돌아온다. ‘트루먼 쇼’는 지상 최대 리얼 버라이어티 쇼 ‘트루먼 쇼’의 주인공 ‘트루먼’이 지난 30년간 진짜라고 믿었던 자신의 인생에 대해 의심을 품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개봉 당시 관객의 상상력과 공감대를 자극하는 기상천외한 스토리와 인상 깊은 엔딩으로 전 세계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트루먼 쇼’는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1990)를 연출한 피터 위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마스크’(1994), ‘에이스 벤츄라’(1994), ‘브루스 올마이티’(2003), ‘이터널 선샤인’(2005) 등으로 알려진 배우 짐 캐리가 주인공 트루먼 버뱅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코믹과 멜로를 넘나드는 감성 연기로 할리우드를 매료시킨 배우 짐 캐리의 유쾌하고도 따뜻한 매력과 피터 위어 감독의 정교한 연출력이 완벽한 시너지를 빚어낸 ‘트루먼 쇼’는 제7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 각본상 등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배우 짐 캐리에게 첫 번째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안기는 등 탄탄한 작품성과 완성도를 입증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트루먼 쇼'는 오는 12월 13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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