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아리아나 그란데, 6개월만에 파혼...커플 타투는 반창고로 가려
[★할리우드] 아리아나 그란데, 6개월만에 파혼...커플 타투는 반창고로 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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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루나글로벌스타]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와 피터 데이비슨이 약혼 5개월 만에 파혼했다.

미국의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은 25일(현지시간) 두 사람의 가족과 친구들이 결별이후 '안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여기서 한 관계자는 "아리아나 그란데는 피트와 교제를 시작했다. 어리지만, 이게 올바른 관계가 아니라는 것, 결혼을 할 시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 정도는 성숙한 사람이다. 그녀 주변인들은 항상 두 사람의 약혼이 너무 성급한 결정이라고 생각해왔다"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6월에 만나 3주 만에 약혼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결별 후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화요일 저녁 처음으로 심정을 토로했다.

그란데는 인스타그램 포스팅을 통해 "오늘은 특별한 날이며, 이 곳에 있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인터넷을 잠시 떠나려 한다. 뉴스 등을 보지 않으려 해도 피하기가 힘들다"며, "지지해줘서 고맙다"는 감사의 말을 팬들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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