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깊어진 눈빛과 매력으로 3초 만에 심쿵하게 [화보]
채수빈, 깊어진 눈빛과 매력으로 3초 만에 심쿵하게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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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SBS 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 열정 가득한 1년 차 신입사원 역으로 열연중인 배우 채수빈이 공개한 화보에서 톡톡 튀는 발랄함부터 아련한 첫사랑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공개한 이번 화보에서 채수빈은 가을색 짙은 고즈넉한 무드를 배경으로 사랑스러운 패션 씬부터 고혹적인 분위기를 한껏 내뿜었다.

특히 그는 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 이제훈이 건넨 대사인 "3초 밖에 안 걸렸거든요"처럼, 사랑스런 미소부터 고혹적인 포즈를 선보였고 촬영장 스태프들 역시 3초 만에 반하고 마는 결정적인 순간을 연출해 냈다는 후문이다.

‘Winter Whisper’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패딩 화보에서 채수빈은 캐주얼한 라인부터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패딩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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