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인기짱인 데뷔 앞둔 걸그룹 3, 드림노트-페이브걸스-아이즈원
벌써부터 인기짱인 데뷔 앞둔 걸그룹 3, 드림노트-페이브걸스-아이즈원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8.10.26 13: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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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어느덧 2018년도 달력 두 장만을 남겨놓고 있다. 그리고 올해의 하반기를 장식할 걸그룹들의 데뷔도 기다리고 있다. 그 중에서 데뷔도 하기 전에 벌써부터 '핫'한 세 팀을 뽑아봤다. 주인공은 아이즈원, 페이브걸즈, 드림노트다. 

 

▣ 드림노트 (Dreamnote)

/사진=ime Korea
/사진=ime Korea

 

<믹스나인>이라는 프로그램은 양현석 프로듀서의 문제 등으로 많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출연자 중 인기를 끌었던 멤버 중 한 명이 박수민이었다. 11월 7일 데뷔를 앞두고 있는 '드림노트(Dreamnote)'에 박수민이 있다. 유아이, 보니, 라라, 미소, 수민, 은조, 하빈, 한별,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드림노트는 데뷔 전 쇼케이스 매진을 기록했고, 여러 차례 버스킹과 리얼리티 라이브를 통해 얼굴을 비추기도 했다.

가장 나이 많은 멤버는 1999년 생의 보니이고, 가장 나이 어린 막내는 2003년 생의 한별이다. 리더는 유아이. 팀명 '드림노트'는 공모를 통해 지어져 관심을 끌기도 했다.

 

▣ 페이브 걸스 (Fave Girls)

/사진=페이브엔터테인먼트
/사진=페이브엔터테인먼트

페이브 걸스는 페이브엔터테인먼트에서 론칭을 준비 중인 걸그룹이다. 아직 멤버도 다 공개되지 않은 말 그대로, 갓 데뷔 소식을 전한 그룹이다. 첫 공개된 멤버 이수진도 <믹스나인>에 출연한 바 있다. 카카오M(전. 로엔엔터테인먼트) 소속 레이블인 페이브 엔터테인먼트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멤버 전원 10대 소녀로 구성된 '하이틴 아이돌' 그룹이다.

페이브 측은 "현재 화려한 실력과 이력을 겸비한 '원석'들을 바탕으로 신중히 데뷔조를 준비 중에 있다"며 "앞으로 '프리데뷔' 과정 등을 통해 대중들과 함께 소녀들의 성장과정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젝트들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페이브 걸스’는 오는 11월 11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프리 쇼(PRE-SHOW) 'WE?'를 열고 처음으로 팬들을 만난다.

 

▣ 아이즈원 (IZ*ONE)

/사진=아이즈원
/사진=아이즈원

 

역시 엠넷이라 그런걸까. 논란이 끊이지를 않는다.

'프로듀스48'로 데뷔하고 구성된 걸그룹 '아이즈원'은 조작 논란, 우익 논란 등 방송 전에도, 방송 중에도, 방송 후에도 논란에서 벗어나지를 못했다. 그러나 이렇게 구성된 '아이즈원'이라도 화제성만큼은 명확하다. 멤버는 1등 스타쉽 장원영, 2등 HKT48 미야와키 사쿠라, 3등 스톤뮤직 조유리, 4등 위에화 최예나, 5등 스타쉽 안유진, 6등 HKT48 야부키 나코, 7등 울림 권은비, 8등 에잇디 강혜원, 9등 AKB48 혼다 히토미, 10등 울림 김채원, 11등 얼반웍스 김민주, 12등 이채연 등이다.

한국과 일본 합작을 통해 앞선 '프로듀스' 시즌과 차별화한 '프로듀스48'은 일본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62)가 프로듀싱한 'AKB48'과 '프로듀스101' 시스템을 결합한 프로젝트다. 단지 선호도가 양극으로 나뉘어지는 점이 앞으로의 성공에 혹시라도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가 존재한다.

아이즈원의 첫 번째 미니앨범 '컬러라이즈'는 오는 29일 저녁 6시 발매되며, 앨범 발매 직후인 이날 저녁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쇼콘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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