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궐,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기록...현빈X장동건 액션이 극장가 점령
창궐,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기록...현빈X장동건 액션이 극장가 점령
  • 김준모 기자
  • 승인 2018.10.26 11: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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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창궐 영화 포스터
/사진=창궐 영화 포스터

 

 

[루나글로벌스타 김준모 기자] 영화 '창궐'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록에 따르면 지난 25일 박스오피스 1위는 이날 개봉한 '창궐'(감독 김성훈)이 차지했다. 일일 관객수 15만6248명, 누적 관객수 16만7618명이다. 25일 개봉한 영화 '창궐'(감독 김성훈·제작 리양필름)은 병자호란 이후 청나라에서 자란 왕자 이청(현빈)이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하는 조선에 돌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암수살인'(감독 김태균)은 2위를 기록했다. 이날 2만4972명을 동원했고, 누적 관객수는 353만6243명. 지난 3일 개봉한 '암수살인'(감독 김태균)은 수감된 살인범 강태오(주지훈)가 형사 김형민(김윤석)에게 추가 살인을 자백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3위에는 이날 새로 개봉한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감독 존 추)이 차지했다.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은 이날 479개 스크린에서 하루 1만8778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1만9610명을 기록했다.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된 아시안 배우들 주연의 영화로 소설이 원작인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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