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기쁨' 송하윤, "주기쁨 역 통해 통해 세상 배워" (일문일답)
'마성의 기쁨' 송하윤, "주기쁨 역 통해 통해 세상 배워" (일문일답)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8.10.24 11: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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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배우 송하윤이 ‘마성의 기쁨’을 떠나보내는 소감을 밝혔다.

최진혁, 송하윤이 주연을 맡은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 (극본 최지연 / 연출 김가람 /제작 IHQ, 골든썸)가 오는 25일 종영한다.

극 중 여주인공 주기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송하윤은 “6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많은 걸 보고 느끼며 많이 울었고 많이 웃었다”며 “주기쁨을 통해 또 한번 세상을 배웠다. 기쁨으로 살았던 시간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모든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며 “매 신 정말 많은 스태프분들이 고생하셨고 다같이 노력해주셨다. 그래서 더욱 더 영상 안의 감정이나 예쁜 모습들이 잘 담긴 거 같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마성의 기쁨’ 15회는 오늘(24일) 오후 11시, 드라맥스와 MBN에서 동시 방송된다.“

 

<다음은 송하윤 일문일답 전문>

Q. ‘마성의 기쁨’의 주기쁨은 배우 송하윤에게 어떤 의미인가?

6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많은 걸 보고 느끼며 많이 울었고 많이 웃었다. 주기쁨을 통해 또 한번 세상을 배웠다. 기쁨으로 살았던 시간에 감사하다.

Q.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은?

모든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매 신 정말 많은 스태프분들이 고생하셨고 다같이 노력해주셨다. 그래서 더욱더 영상 안의 감정이나 예쁜 모습들이 잘 담긴 거 같다.

Q. 마지막 회를 앞두고 꼭 챙겨봐야 하는 ‘관전 포인트’는?

운명적인 둘의 사랑이 가슴 뜨겁게 남을 것이고, 기분 좋은 아름다움이 될 것 같다.

Q. ‘마성의 기쁨’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마지막으로 한 마디

마성의 기쁨과 함께 웃고 울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기쁨이의 모습을 예뻐하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많은 힘이 됐고 즐거웠습니다. 저 역시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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