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기현, "제일 파격적인 옷 시도해...이번 앨범에 저희의 색 잘 담았다"
'몬스타엑스' 기현, "제일 파격적인 옷 시도해...이번 앨범에 저희의 색 잘 담았다"
  • 윤지영
  • 승인 2018.10.23 10: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루나글로벌스타] 몬스타엑스가 새로운 세계를 펼친다. 독보적인 세계관과 퍼포먼스, 비주얼, 가창력까지 다 겸비한 몬스타엑스가 새로운 앨범으로 돌아왔다. 

루나글로벌스타가 컴백한 몬스타엑스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스타힐빌딩에서 인터뷰로 만났다.

이날 인터뷰에 참석한 기현은 최근 진행했던 월드투어에 대해 언급했다. 몬스타엑스는 유럽, 아시아, 20개 도시 25회 공연으로 열린 두 번째 월드투어를 통해 K팝의 높아진 위상을 느꼈다고 말했다. 기현은 "월드투어도 좋았지만, 두 번째 월드투어는 몸에 와닿는 게 많았다. 많은 매체를 만났는데 저희를 보는 시선도 달라졌고, 이를 통해 K팝이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걸 느꼈다. 과대포장이 아니라 정말 몸에 와닿을 정도로 영향력이 생겼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기현은 이번에 파격적인 도전을 했다고 말했다. 기현은 "제일 파격적인 옷을 시도해봤다. 옷을 가지고 오는데 다 시스루였다"고 웃으면서 "처음엔 거부를 했는데 한번 시도를 해보는 것이 어떨까해서 파격적인 시도를 했다"고 이번 앨범의 의상에 대해서 말했다.  

이번 앨범명 'Are You There'에 대해서 "이 질문의 답은 다음 앨범인 TAKE.2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정규 앨범인 만큼 많은 곡이 수록됐다. 대표적으로 타이틀곡 ‘Shoot Out’은 저희의 색을 확실하게 보여줄 노래"라고 소개하며 자신들의 색을 잘 담아낸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 22일 정규2집을 발매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