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미실, 정체는 뮤지컬 배우 정영주...왕밤빵은 김용진 맞을까
'복면가왕' 미실, 정체는 뮤지컬 배우 정영주...왕밤빵은 김용진 맞을까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8.10.2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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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복면가왕' 미실의 정체는 정영주였다.

2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6연승에 도전하는 '나한테 걸리면 마이 아파~ 동막골 소녀'와 가왕전이 펼쳐졌다. 이날 3라운드에서는 미실과 왕밤빵이 대결을 펼쳤다.

미실은 버블 시스터즈의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를 불렀고, 왕밤빵은 임재범의 '고해'를 선곡했다. 두 명 다 수준급의 무대를 선사했다.

대결 결과 66대 33으로 왕밤빵이 승리했다. 복면을 벗은 미실의 정체는 뮤지컬, 브라운관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데뷔 25년차 개성파 배우 정영주로 밝혀졌다. '봄날' 등의 곡으로 유명한 김용진으로 추정되는 왕밤빵이 동막골 소녀와 가왕 결정전에서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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