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수입사간의 분쟁 해결하고 11월 재개봉 확정
'청설', 수입사간의 분쟁 해결하고 11월 재개봉 확정
  • 한재훈 에디터
  • 승인 2018.10.1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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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 오드(AUD)
ⓒ 영화사 오드(AUD)

 

 

[루나글로벌스타 한재훈 에디터] 대만 로맨스 영화 '청설'이 오는 11월 재개봉을 다시 확정했다.

수입배급사 오드(AUD)는 18일, '청설'이 오는 11월 재개봉한다고 발표했다. '청설'은 손으로 말하는 양양(진의함 분)과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티엔커(펑위옌), 마음이 듣고 가슴으로 느낀 두 남녀의 떨리는 연애 스토리를 담은 대만 첫사랑 로맨스 영화다.

앞서 영화 '청설'은 국내 재개봉 소식과 함께 영화사 진진과 오드의 수입·배급 관련 분쟁이 일어나며 갈등을 겪은 바 있다. 오드는 당초 10월 예정했던 개봉일은 11월로 미루며 재정비에 들어간 바 있으며, 최근 두 수입사 간 원만한 합의를 도출한 '청설'은 오는 11월 다시 한번 국내 관객과 만나게 됐다.

한편 '청설'에는 펑위옌, 진의함을 비롯해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천옌시가 출연했으며 국내 리메이크가 확정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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