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업(Hurry up)'으로 컴백한 소희, “평소에도 '볼빨간 사춘기' 노래 좋아해”
'허리 업(Hurry up)'으로 컴백한 소희, “평소에도 '볼빨간 사춘기' 노래 좋아해”
  • 기사승인 2018.10.18 17:30
  • 최종수정 2018-10-18 18:12
  • 최인호 객원기자 (soeunlove@naver.com)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재용 기자
김재용 기자

 

 

[루나글로벌스타 최인호 객원기자] 그룹 엘리스(ELRIS)의 멤버 '소희'가 오는 18일 "Hurry up!"으로 첫 솔로 출격준비를 마쳤다.

'볼빨간 사춘기'의 작사,작곡 피처링으로 컴백전부터 이미 화제를 모았으며,
'소녀와 숙녀 사이'라는 컨셉으로 기존 엘리스때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변화된 비주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컴백 직전에 열린 쇼케이스에서 소희는 기자들 앞에서 자신이 갖고있는 매력을 한껏 뽐냈다.

피처링으로 참여한 '볼빨간 사춘기'는 이날 쇼케이스 무대에 참여하진 못했지만,
영상으로나마 이번 활동을 응원하였으며,
같은 영상에서 안무가 IAMG1은 '따라하는 속도나 표현력이 빠르고 잘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소희는 '뭐 이정도면 되겠지?'라는 안일한 마인드보다는
언제나 프로가 되려고 노력하고 본인의 각오를 전했다.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라는 사회자의 물음에
가족도 보면서 친구도 만나며 여가생활도 즐기긴 했지만,
엘리스 3집이 끝나자마자 바로 이번 앨범을 준비했다며 연습에 보다 매진했다고 답했다.

'볼빨간 사춘기'음악에 대하여 소희는,
'퇴근할때 항상 '볼빨간 사춘기' 선배님 음악을 틀어달라고 해요'라고 말하며,
개인적으로 '야경'이라는 노래를 무척 좋아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들으면 힐링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이자리를 빌어서 '볼빨간 사춘기'에 대한 감사의 말도 잊지 않았다.

"같이 작업하면서 에피소드가 있었나요?"

"같이 한다는 소식을 듣고 하루하루 설렜어요.
실력이 부족하면 안되니까 녹음 전날까지 연습했죠.
보통 녹음이 8시간,9시간 길게 이어지는데,
저는 2시간만에 녹음이 끝났어요.
그래서 제가 못한거냐고 물어봤더니,
아니라고 하시면서 오히려 너무 칭찬해주셔서 안심 됐어요."
"그리고 선배님들이 동생처럼 편하게 대해주셨어요.
안지영 선배님의 경우에는 직접 불러주시면서까지 알려주셔서 고마웠어요"

'K팝스타6'를 통해 댄스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인정받아 준우승을 이뤄내며
대중들에게 확실한 임팩트를 심어준 그녀가
이번엔 어떤 다른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서게 될지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룹 '엘리스' 활동을 통해 청순함과 귀여움을 주로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글래머러스(Glamorous)'를 컨셉으로 한 솔로 데뷔를 통해 화려하고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