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레이디 가가, 파혼 2년 만에 새로운 약혼 사실 공개
[★할리우드] 레이디 가가, 파혼 2년 만에 새로운 약혼 사실 공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레이디 가가 인스타그램
/사진=레이디 가가 인스타그램

 

 

[루나글로벌스타]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새 연인과의 약혼 사실을 공개했다.

레이디 가가는 지난 15일, 여성잡지 엘르가 주최한 제 25회 ‘위민 인 할리우드’ 행사장에서 탤런트 에이전트 크리스천 카리노(49)와 약혼한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

이날 레이디 가가는 무대에 올라 19세 신인이던 시절 성폭행을 당했고 이후 외상 후 스트레스에 시달렸던 경험을 털어놨다.

레이디 가가는 지난 2016년 7월 약혼자였던 테일러 키니와 5년 만에 결별했다. 크리스천 카리노는 CNN 앵커 브룩 볼드윈과 18년 간 결혼생활을 이어왔지만 2015년 이혼했다.

레이디 가가의 새로운 약혼자 크리스티안 카리노는 미국 CAA 소속의 에이전시다. 현재는 레이디 가가의 에이전트를 맡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