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아리아나 그란데·피트 데이비슨, 약혼 5개월 만에 파혼설에 휩싸여
[★할리우드] 아리아나 그란데·피트 데이비슨, 약혼 5개월 만에 파혼설에 휩싸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리아나 그란데 이미지.
아리아나 그란데 이미지.

 

 

[루나글로벌스타]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와 그의 약혼자 피트 데이비슨이 파혼설에 휩싸였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14일(현지시간) "아리아나 그란데와 피트 데이비슨이 약혼을 파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피트 데이비슨과 친분이 있는 소식통은 "현재는 두 사람이 관계를 이어나가기에 적절한 시기가 아니다"며 "두 사람은 서로를 사랑하지만 낭만적으로 결별했다"고 밝혔다. 최근 아리아나 그란데의 전 남자친구 맥 밀러의 사망이 두 사람의 결별에 영향을 끼쳤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와 피트 데이비슨은 지난 5월 연애를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에서 '깜짝' 약혼 발표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