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사망사고, 신원 미상자 뛰어들어 운행 40분 지연
KTX 사망사고, 신원 미상자 뛰어들어 운행 40분 지연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8.10.1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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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김천에서 KTX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전 10시께 김천시 남편 KTX 경부선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1명이 서울발 진주행 KTX 405호 열차에 치였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갑자기 1명이 철로에 뛰어들어 달리던 KTX 열차에 치여 숨졌고, 열차는 40여 분 가까이 지연됐다.

이에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숨진 사람의 신원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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