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YG전자' 中 비하 논란에 "정중히 사과, 잘못된 점 수정할 것" [공식입장]
양현석, 'YG전자' 中 비하 논란에 "정중히 사과, 잘못된 점 수정할 것" [공식입장]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8.10.11 2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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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이 'YG전자'의 중국 비하 논란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의 뜻을 밝혔다.

중국 연예매체 시나연예는 11일 'YG전자'가 중국 지도를 잘못 사용하고 중국을 비하하는 내용을 담았다고 보도했다.

'YG전자'의 내용 중에 동남 연해가 삭제된 지도가 사용되고 청나라 복식을 한 한국인 경호원이 중국어로 '나는 돼지다'라고 말하는 장면 등이 문제되고 있다.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YG전자’는 YG를 배경으로 한 리얼시트콤이다. 

결국 양현석은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SNS) 계정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중국 팬 여러분께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 잘못된 내용에 대해 빠른 시일 내에 수정 및 삭제를 관계자들에게 지시한 상태입니다"라며 "앞으로는 좀 더 주의하고 각별히 조심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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