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 주연의 '영주', 11월 22일 개봉 확정...부산국제영화제서 큰 호응 얻어
김향기 주연의 '영주', 11월 22일 개봉 확정...부산국제영화제서 큰 호응 얻어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8.10.0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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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김향기 주연의 영화 <영주>가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개봉 전 첫 상영 이후 쏟아지는 관객들의 호평으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오는 11월 22일 개봉을 확정했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섹션에 공식 초청된 김향기 주연의 영화 <영주>가 첫 상영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11월 22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영주>는 부모를 교통사고로 잃고 동생과 힘겹게 살아가던 ‘영주’가 만나지 말았어야 했던 사람들을 찾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이경미 감독의 작품 <미쓰 홍당무>, <비밀은 없다>의 연출부 출신으로, 단편 <사라진 밤>으로 연출력을 인정 받은 차성덕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영화의 원톱 주인공이자 타이틀롤 ‘영주’역에 김향기가 캐스팅되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번 공개한 영화 <영주> 해외포스터에 대한 관심은 부산국제영화제 티켓 매진과 첫 상영 이후 폭발적인 호응으로 이어졌다. 김향기의 첫 원톱 영화 <영주>가 공개된 후, 지금껏 볼 수 없었던 김향기 배우의 얼굴과 영화가 전하는 깊은 메시지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의 성공적인 첫 상영을 마친 영화 <영주>는 남은 공식 일정을 마무리하고, 11월 22일 정식 개봉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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