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상영작 살펴보기|할로윈에 맞춰 국내 개봉하는 전설적인 공포영화의 리메이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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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살펴보기] 영화 '할로윈(Halloween)'

영화 '할로윈' 공식 포스터.
영화 '할로윈' 공식 포스터.

 

 

[루나글로벌스타 한재훈 에디터] 정신병원에 감금되었다가 우연한 계기로 탈출에 성공한 ‘마이클’이 돌아와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호러 영화 '할로윈'. 40년 전 작품인 전설적인 공포 영화 시리즈 '할로윈'을 리메이크한 것으로, 공포 영화의 명가 '블럼 하우스'가 제작한 작품이다.

“모든 공포는 여기서 시작되었다”라는 강렬한 카피와 할로윈 밤의 살아 있는 공포이자 전설 ‘마이클’의 압도적인 비주얼이 인상적인데, 새로운 공포 영화의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는 블룸하우스가 선택한 공포 영화의 레전드 ‘할로윈’이 과연 어떤 스토리와 심장을 조여오는 오싹함으로 중무장해 관객들을 매료시킬지 기대가 모아진다.

섬뜩한 형체의 흰 가면을 뒤집어 쓴 채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는 ‘마이클’ 특유의 아우라는 1978년 <할로윈>으로 처음 모습을 드러내며 전 세계 공포 영화의 대표 캐릭터로 자리잡은 그가 40년 만에 할로윈에 돌아와 선사할 극한의 공포를 예상케 한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공개된 '할로윈'은 오는 10월 31일 국내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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