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조정석♥거미, 언약식으로 부부 됐다 "평생 함께하기로 맹세" (전문)
[공식입장] 조정석♥거미, 언약식으로 부부 됐다 "평생 함께하기로 맹세" (전문)
  • 김준모 기자
  • 승인 2018.10.08 12: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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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김준모 기자]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가 부부가 됐다.

8일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은 최근 가족들과 함께 언약식을 하고 부부가 됐다"라며 "두 사람은 평생 서로를 존경하고 배려하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하기로 맹세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진심으로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작품과 음악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걷는 이 길에 따뜻한 격려와 축복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15년 열애 소식이 알려졌을 당시 양측은 “두 사람이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서로를 존중하고 각자의 활동에 힘이 되어주는 존재로 만나고 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이 예쁜 만남 지속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었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조정석과 거미가 최근 가족들과 함께 언약식을 하고 부부가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평생 서로를 존경하고 배려하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하기로 맹세하였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작품과 음악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걷는 이 길에 따뜻한 격려와 축복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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