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마' 성지루, "전부 열심히 하는 분위기라 좋았다"
'미스마' 성지루, "전부 열심히 하는 분위기라 좋았다"
  • 한재훈 에디터
  • 승인 2018.10.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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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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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한재훈 에디터] 배우 성지루가 '미스 마, 복수의 여신'의 밝은 분위기를 전했다.

5일 오후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주말 특별기획 ‘미스 마, 복수의 여신’(극본 박진우, 연출 민연홍, 이정훈/이하 ‘미스 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미스 마, 복수의 여신’은 아가사 크리스티의 작품 중 여성탐정 ‘미스 마플’의 이야기를 모아 드라마화한 작품이다. 딸을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절망에 빠져있던 여자가 진범을 찾는 과정에서 주변 사건들까지 해결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여기서 성지루는 무지개 마을 경찰 역을 맡았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성지루는 "다른 배우가 자신이 현장에서 연습을 엄청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성지루는 이에 대해 “얄미운 역할은 안 해 봐서 잘 해 볼까 해서 연습 하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면서 “전체 분위기라든지 이런 거에 신경을 쓰는 편”이라고 밝혔다. “신우 같은 경우에는 카메라에 앵글 들어오는 법을 잘 모르다 보니까, 제가 먼저 길을 갔기 때문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앵글적인 부분이나 샷에 대한 얘기를 좀 해 주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부 열심히 하는 분위기라서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SBS ‘미스 마, 복수의 여신’은 오는 6일 밤 9시 5분에 첫 방영되며,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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