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구하라 前남친 근무 헤어숍, "살롱서 해고 조치" (전문)
[공식입장] 구하라 前남친 근무 헤어숍, "살롱서 해고 조치" (전문)
  • 김준모 기자
  • 승인 2018.10.04 15: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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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루나글로벌스타 김준모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구하라의 전 남자친구 A씨가 논란이 발생한 이후 근무하던 헤어숍에서 해고됐다.

S헤어숍 측은 4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OOO 팀장은 본 살롱에서 해고가 됐다"며 "해당 사건 이후로 저희 살롱에서 근무한 적이 단 하루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 살롱은 해당 사건과 아무런 연관이 없다"며 "살롱과 관련된 허위 사실, 악플을 자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A씨는 지난달 13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구하라가 자신을 폭행했다고 신고해 파문을 몰고왔다. A씨는 구하라가 결별 요구에 격분해 일방적으로 자신을 폭행했다고 주장했고, 구하라는 쌍방 폭행을 주장해 논란이 됐다.

 

<이하 S헤어숍 입장 전문>

팀장은 본 살롱에서 해고가 되어 해당 사건 이후로 저희 살롱에서 근무한 적이 단 하루도 없습니다. 저희 살롱은 해당 사건과 아무런 연관이 없으며 살롱과 관련된 허위 사실, 악플 자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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