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일을 책임질 JTBC의 신작 '제3의 매력', 어떻게 봐야해?
금토일을 책임질 JTBC의 신작 '제3의 매력', 어떻게 봐야해?
  • 박준범 기자
  • 승인 2018.09.2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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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준범 기자] JTBC 새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의 관전 포인트는 무엇일까?

'제3의 매력’ 에 빠진 두 남녀 서강준X이솜의 현실연애를 유심히 지켜봐야한다.

바라만 봐도 설렘사 할 것 같은 서강준과 여자들의 고정픽,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이솜이 만났다. 동갑내기 커플로 호흡을 맞춘 이들은 벌써부터 특급 케미를 자랑한다. 스물의 봄, 우연히 만난 두 남녀가 스물일곱의 여름 그리고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통과하며 이 둘의 연애사계절을 바라보면 될 거 같다.

KBS 드라마 '프로듀사' 이후 표민수 감독의 3년만의 신작 ‘제3의 매력’을 주목해야한다.

사람과 삶에 대한 따듯한 시선, 사랑 이야기를 통해 ‘표민수표 드라마’의 독보적 세계를 구축한 표민수 감독이 프로듀사 이후 3년만에 ‘제3의 매력’으로 돌아왔다. 사랑에 대한 남다른 식견과 섬세하고 따뜻한 연출을 토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서강준X이솜' 스물, 스물일곱, 서른둘’ 12년에 걸친 연애 대서사시이다.

우리들의 연애는 언제고 쉬운 법이 없다. 그런데 스무 살에 만난 평범한 두 남녀가 스물일곱, 서른 둘을 함께한다. 두 사람의 연애 역시 쉬울 리 없다. 풋풋하게, 뜨겁게 사랑하다가도 사랑이란 이름으로 주고받는 상처들이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그 긴 시간 동안 서강준X이솜에겐 많은 변화가 일어나며, 또 그 안에 변하지 않는 것들 역시 존재한다. 이는 2006년부터 12년에 걸쳐 써 내려갈 ‘서강준X이솜’이 둘의 연애 이야기에 주목해야 한다.

JTBC 새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은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통과하는 두 남녀의 12년 간의 연애사계절의 대서사시를 담은 드라마이다.

JTBC 새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은 9월 28일 금요일 오후 11시 첫방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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