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 우리만의 연애 담았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 우리만의 연애 담았다
  • 박준범 기자
  • 승인 2018.09.2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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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준범 기자] 9월 27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JTBC 새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3의 매력'의 연출을 맡은 표민수 PD와 배우 서강준, 이솜, 양동근, 이윤지, 민우혁, 민세은 등이 참석했다.

새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은 스무 살에 남들은 모르는 제3의 매력에 빠졌던 온준영 (서강준)과 이영재 (이솜)가 써나갈 12년의 연애 대서사시를 그린 작품이다.

3년의 공백기를 깨고 돌아온 표민수 PD는 "처음 대본을 서강준에게 보내니 서강준 역시 너무 좋아했다. 그 이유가 남자 주인공 캐릭터가 특별하지 않고, 화려하지 않다는 이유였다. 그리고 이솜은 극중 캐릭터가 직선적인 인물인데 만나보니 실제 성격과 흡사한 면이 많았다. 그래서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캐스팅 이유를 말했다.

이에 배우 서강준은 "캐릭터 자제도 그렇고, 극중 연애 방식이 기존 드라마보다 현실적인 부분이 많았다. 그래서 조금은 소직한 감정을 많이 표현하게 되었다. 작품 속에서 그런 부분으로 인해 싸우고, 선택을 하고, 잘못된 선택도 하게 되는데, 그런 것들이 현실 연애처럼 다가왔다." 라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덧붙였다.

끝으로 배우 서강준은 "연인과 사랑, 가족 간의 사랑 등 만남과 헤어짐에 관한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현실적이기도 하고, 공감도 많이 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말로 작품에 대한 관심을 표했다.

JTBC 새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은 9월 28일 오후 11시에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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