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송하영, 추석 맞아 설레는 표정 '한가득'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추석 맞아 설레는 표정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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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인스타그램.
프로미스나인 인스타그램.

 

 

[루나글로벌스타 한재훈 에디터] 가수 송하영이 추석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은 지난 25일, 프로미스나인 공식 소셜 네트워크(SNS)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과 함께 "안녕하세요 하영이에요 여러분들 추석 잘 보내고 있나요? 추석엔 몸도 마음도 푹 쉬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구 만나요 항상 추석 때는 고향의 그리웠던 냄새랑 추워지는 날씨가 사람 참 설레게 하는 거 같아요 사랑합니다❤ 다시 한번 또 너무 고맙습니다"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추석을 맞아 설레는 표정으로 한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송하영은 사진 속에서 귀여움을 한껏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1월 프리 데뷔곡 '유리구두'를 발표하고 가요계 첫 발을 내딛은 프로미스나인은 올해 1월 첫 번째 미니앨범 '투. 하트(To. Heart)', 6월에는 두 번째 미니앨범 '투. 데이(To. Day)'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프로미스나인은 현재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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