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각시별' 채수빈, 방영 앞두고 "힘이 나" 환한 미소
'여우각시별' 채수빈, 방영 앞두고 "힘이 나" 환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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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인스타그램.

 

 

[루나글로벌스타 한재훈 에디터] SBS 드라마 '여우각시별' 방영을 앞두고 있는 주연 배우 채수빈이 근황을 전했다.

채수빈은 지난 25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SNS)에 "힘이 난다 힘이나!! 감사합니다 #리즈케이 #여우각시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수빈은 음료수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음을 짓고 있다.

오는 10월 방영을 앞둔 '여우각시별'은 강은경이 극본을, 신우철이 연출을 맡았다. '여우각시별'은 비밀을 가진 의문의 신입 이수연(이제훈)과 애틋한 사연을 가진 사고뭉치 1년차 한여름(채수빈)이 인천공항 내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서로의 결핍과 상처를 보듬는 휴먼 멜로다.

'여우각시별'은 올 초 개장한 인천공항 제2터미널의 내부 모습과 함께, 공항 곳곳에 숨겨진 아름다운 공간들을 소개하며 호기심을 돋운다. 여기에 각 팀의 업무에 맞춘 특별한 전문 용어 퍼레이드로 시청자들에게 쏠쏠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채수빈은 이 드라마에서 주인공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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