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 유경, '아육대' 리듬체조의 새로운 여제로 탄생?
엘리스 유경, '아육대' 리듬체조의 새로운 여제로 탄생?
  • 기사승인 2018.09.25 20:34
  • 최종수정 2018-09-26 00:54
  • 최인호 객원기자 (soeunlov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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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최인호 객원기자]

[출처 = MBC예능연구소]
[출처 = MBC예능연구소]

 

걸그룹 엘리스(ELRIS)의 '유경'이 오늘 9월25일 MBC에서 방송된 2018 추석특집 아이돌육상선수권대회 '리듬체조'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에이프릴 나은, 엘리스 유경, 모모랜드 데이지, 아이들 우기, 프리스틴 나영, , CLC 장승연, 우주소녀 여름 등  

총 7명이 출전한 이 종목에서 '유경'은 조수미의 "꽃밭에서"음악에 맞춰 리본을 연기.

12.95라는 점수로, 12.60으로 2위를 한 '장승연', 11.65로 3위를 차지한 '나은'을 제치고 새롭게 걸그룹 리듬체조의 여제로 등극했다.

어릴 때부터 현대무용을 전공했던 경력답게 타고난 유연성으로 놀라운 실력을 보여준 유경은 금메달을 획득했다.

저번 대회에서 에이프릴 레이첼에게 우승을 내주며 아쉽게 2위에 머무른 장승연은 실제 선수들이 구사하는 어려운 난이도와 크게 다르지 않았지만, 안타까운 실수를 연발하며 아깝게 2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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