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특선영화, 오늘(23일) '해적'·'럭키'·'써니' 편성..."뭐 볼까?"
추석특선영화, 오늘(23일) '해적'·'럭키'·'써니' 편성..."뭐 볼까?"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8.09.23 23: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추석 특선 영화로 영화 '해적', '럭키', '써니', '남한산성' 등이 편성됐다.

23일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SBS에선 오후 오후 1시10분부터 영화 '해적 : 바다로 간 산적'이 전파를 탄다. 지난 2014년 개봉한 '해적'은 전대미문의 국새 강탈 사건이 벌어지고 이를 찾기 위해 조선의 난다긴다 하는 무리들이 바다로 모여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배우 손예진, 김남길, 유해진 등이 출연한다.

KBS 2TV에서는 오후 11시 30분부터 영화 '럭키'가 전파를 탄다. 유해진이 주연을 맡은 '럭키'는 냉혹한 킬러(유해진)가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진 후 과거의 기억이 잃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유해진을 포함해 이준 조윤희 등이 출연한다.

또한, EBS에서는 오후 10시 55분부터 지난 2011년에 개봉한 '써니'가 전파를 탄다. '써니'는 찬란하게 빛나는 학창시절을 함께한 칠공주 '써니'가 25년 만에 다시 모여 생애 최고의 순간을 되찾는 유쾌한 감동을 그린 영화. 유호정 심은경 강소라 박진주 민효린 등이 출연한다.

이 외에도 채널A에서는 오후 1시30분부터 '트랜센던스'를, tvN에서는 오후 10시30분부터 '남한산성'을, TV조선은 밤 12시30분부터 '복수는 나의 것'을 방영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